[네이버 블로그] 교통사고 재활 클리닉 받은 후기

A frequently visiting regular wrote a positive and informative blog about our clinic on Naver.
If you have a couple minutes to spare, come and read about his experience at Wee’s Physical Therapy and Pain Clinic.
We hope this blog is as enjoyable to read for you as it was for us!

미국에서 지내면 자차의 필요성을 매번 느끼게 된다. 차로는 5분이면 될 걸 걸어가면 20분 가까이 걸리고, 장 보는 날에는 돌아올 때 짐도 꽤 골칫거리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찾게 된 대체 수단이 자전거였다.

문제는 한국만큼 자전거도로가 잘 분리되어 있지 않을뿐더러, 차가 많아서 교통사고의 위험이 클 수밖에 없다는 것…

지난달에 설마 했던 그 교통사고가 나한테도 있었다. 주택단지 안에서 우회전하던 차와 부딪혔던 것. 서로 천천히 달려 크게 사고가 난 건 아니었지만, 혹시나 하던 사고를 나도 당했단 게 여간 컸던 모양이다.

가벼운 타박상이나 근육통 정도로 생각은 하면서도,

조금만 몸 상태가 이상해도 ‘어라?’ 싶더라.

이런 경우에도 병원을 가야 하는 건가 찾아보니, 미국은 Physical Therapy&Pain Clinic라고 흔히 말해 물리치료 클리닉을 해주는 통증병원을 많이 찾더라. 동네에 하나 있어서 일이 없는 날 부리나케 찾아갔다.

내가 찾은 곳은 Englewood Cliffs 지점이었고, Norwood 에도 하나 더 있다고 한다.

위성범 물리치료 클리닉에서는 나와 같은 사고 후 부상이나, 일반 정형외과 치료는 물론 소아 및 노인 전문 치료도 했다. 여행자 보험, 학생 보험 등 각종 보험 또한 취급하고 있어서 안심!

미국에서 다른 곳은 가보지 않아서 비교하기 어렵지만, 굉장히 다양한 치료 기구들이 목적별로 준비되어 있었다. 기계적 진료를 하는 느낌이 없어서 그 부분이 참 좋았다.

진료는 형식적으로만 진행하고 부상 원인에 상관없이 같은 치료를 권하는 곳도 있다고 해서 노심조차 했었는데, 위성범 통증병원에서는 원장님이 직접 상태를 체크해주시더라.

다양한 치료 방향도 제시해주셨고 현재 상태에 대해 친절하고 명료하게 알려주셔서 더 안심할 수 있었던 듯.

나는 받지 않았지만 고주파 열치료나 자기장 치료 등, 만성 두통과 같이 약으로 치료하기 곤란한 여러 가지 통증들도 함께 봐주시고 계셔서 그 부분은 살짝 솔깃했다.

편두통이나 요통 같은 고통은 진통제만으로는 해결이 어렵고, 한 번 생기기 시작하면 정말 일상처럼 달고 살아야 하니까.

처음 며칠을 빼고는 무리한 운동으로 뻐근한 정도라, GYM에서 퍼스널 트레이너를 구하는 걸 생각했었다. 간혹 통증병원에서 실질적 도움이 되는 치료는 거의 없고, 마련된 운동 기계도 거의 구색 맞추기 용이 많다고 해서.

위성범 통증클리닉은 그런 부분이 일절 없어서 믿고 꾸준히 다닐 수 있었던 것 같다. 원장님이 모든 치료에 직접 참여하시고, 나조차 놓칠 부분들도 틈틈이 알려주셨다.

교통사고는 당하지 않는 게 제일이기는 하지만, 혹시라도 나 같은 불상사가 일어나거나 생활에 지장이 갈 만큼 만성 통증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추천할만한 병원이었다.

뉴저지에 괜찮은 물리치료나 통증병원 클리닉 센터를 찾고 있다면, 위성범 물리치료 통증클리닉 센터 찾아가 보시기를!